한국이주인권센터가 꿈꾸는 세상

한국이주인권센터는 종교, 민족, 국적, 성별, 신분을 불문하고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주민들이 평등한 노동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우리는 초국적 민중의 연대를 통한 국제적 평화를 희망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주의 시작은 다른 세상을 꿈꾸는 일입니다. 민족, 피부색, 종교, 성별, 인종, 사회적 신분, 재산, 직업 등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 불평등한 국제관계와 경제구조가 빚어 낸 지역공동체의 해체에 허덕이다 목숨을 건 ‘이주’를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평등한 세상.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자리로부터 피어나는 꿈. 한국이주인권센터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한국이주인권센터가 꿈꾸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