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나눔>에서 한국이주인권센터 와하 공동체 이주민들에게 나눠달라고 손소독제 30개를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이주인권센터에서도 자체 예산으로 긴급하게 성인과 아동 마스크 총 100개를 구입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바이러스가 얼른 소멸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의 공포는 바이러스 그 자체에서 나온다기 보다 이웃과 사회에 대한 불신과 혐오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사랑이 혐오를 이긴다는 구호처럼, 지금의 바이러스도 우리의 이웃들을 생각하는 따듯한 마음으로 극복되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