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반대하는 이주여성들의 목소리_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전쟁은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위험에 빠트리고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전쟁을 경험한 이주 여성들이 전쟁에 반대하고 평화를 촉구하기 위한 목소리를 내고자 합니다. 총 12명의 여성들의 글을 격주에 한번씩 게재할 예정입니다. 그 네번째 글입니다.>

전쟁 없는 세상


글쓴이_알콜레이디 나자트


지구는 전쟁을 경험한 적이 없고 인류는 전쟁을 해본 적이 없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네, 상상만으로도 당신의 미소짓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께 인간이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전쟁은 마음에 자비의 공간이 전혀 남지 않은 사람들이 일으킵니다. 전쟁이 없는 세상이란 모두의 마음이 ‘긍휼’로 가득 찬 세상, 곧 광대한 자비의 세상, 즉 우울함을 모르는 순수한 세상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비자’라고 하는 것 없이 전 세계를 여행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지구가 기뻐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며, 지구가 깨끗하다는 점에 놀랄 것이고, 하늘은 미사일 연기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며, 지구는 핵폭탄으로 인해 부서지기 쉬운 상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질병과 전염병의 25%는 목격되지 않을 것입니다. 어머니들은 전쟁으로 몸이 찢겨진 아이들로 인해 울지 않을 것이며, 여자들은 전쟁에서 돌아오지 않은 남편들을 위해 울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국가의 경제와 기반 시설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전쟁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곳에 돈을 쓰기 때문에 전쟁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더 나빠지지 않고 오히려 더 번창할 것입니다. Charles Sumner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모든 전쟁에 쓸 돈을 내게 주십시오. 그러면 내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그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왕의 옷을 입히겠습니다.”


인간이 전쟁을 일으켰고 인간이 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평화를 이루려면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계획을 세우듯이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전쟁을 위한 전략이 있으면 평화를 퍼뜨리기 위한 전략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이것이 인간 공공의 이익을 위해 발생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이익때문에 전쟁을 끝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전쟁을 사랑하는 사람들만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조직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평화는 평화를 원하는 사람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께, 저는 제가 믿는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평화는 갈등의 끝이 아닙니다. 이견과 갈등이 있는 것은 정상이지만, 그 이후에 전쟁을 하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내가 평화를 원한다는 말은, 즉 어느 당사자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차이를 해결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 나와 당신은 상상의 세계로 돌아가 아직 살아 있는 모든 인간이 평화를 원하고 내가 당신에게 말한 진실을 알고 있다고 상상해 봅시다. 아름다운 상상이 필요하지 않으며 이 기사를 쓸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번역/편집의 문제로 글 게재 간격이 말씀드린 기간보다 오래걸렸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편집자-]

عالم بلا حروب   

نجاة بدر الخليدي 
 
تخيل أن الأرض لم تشهد حربًا أبدًا وأن البشرية لم تخض أي معركة! نعم لقد شعرت بابتسامتك لمجرد تخيلك هذا…عزيزي القارئ دعني اخبرك ماذا كان سيحدث حقًا لو لم يخلق الانسان الحروب.
إن الحروب لا يقيمها إلا من كان مخزون الرحمة في قلبه قد انتهى، فعالم بدون حرب يعني أن الناس جميعًا تملؤهم الرحمة، وعالم واسع بالرحمة أي عالم نقي لا يعلم السوداوية. تخيل أنك ستسافر العالم بأكمله دون الحاجة إلى ما تسمى فيزا، سوف ترى الأرض مبتهجة والذي ستندهش منه هو نظافتها، لإن الجثث لن تتساقط وتترك مرمية مجددًا ولن تتأثر السماء بأدخنة الصواريخ، الأرض لن تصبح هشة بسبب القنابل النووية، و25% من الأمراض والأوبئة لن نشهدها مطلقًا، والأهم من ذلك أن الحزن لن يسود كما الحال الآن؛ لأن أمهات أرضنا لن تبكي على أولادها الذين تمزقت أجسادهم في الحروب، ولن تبكي المرأة على زوجها الذي لم يعد من الحرب، أطفالنا لن يعيشوا مشردين في المخيمات من دون حضن أم يدفيهم بسبب ذنب ارتكبه الغير، حتى أن نسب الانتحار سوف تقل، وإن تكلمنا في الجانب الاقتصادي فإن البنية التحتية لكل الدول لن تتأثر سلبيًا، إما أن تزدهر أكثر أو تظل كما هي، لأن الحروب كما تعلم عزيزي القارئ يُصرَف عليها أموال لا يمكنك تخيلها وكما قال تشارلز سمنر: “اعطني المال الذي تم انفاقه في كل الحروب وسوف أكسو كل طفل في العالم بملابس الملوك التي يفتخرون بها”.
الانسان نفسه من خلق الحرب وهو نفسه من يستطيع ايقافها. إن كان على المرء أن يصنع السلام فيجب عليه أن يرسم خطة كما يرسمها لإقامة الحروب. أن يكون لديك استراتيجية لشّن الحرب فأنت من المؤكد لديك استراتيجية لنشر السلام لكنك لا تريد حدوث ذلك لمصالحك العامة والشخصية! وهذا ما يدور في عقل كل من لديه سلطة. إنهم لا يريدون إنهاء الحروب حتى لا تنتهي معها مصالحهم. “هؤلاء الذين يحبون السلام عليهم أن يتعلموا التنظيم بكفاءة وفعالية مثل أولئك الذين يحبون الحرب” مارتن لوثر كينج .
“السلام هو أن لا تحارب من يريد السلام”. سأطلعك عزيزي القارئ على حقيقة أنا الكاتب اؤمن بها، السلام ليس انتهاء الصراعات فمن الطبيعي وجود اختلاف وصراع ولكن ليس من الطبيعي أن تشن حربًا إثر ذلك. أن تقول أريد السلام أي أنك تريد حل الاختلاف بطرق لا تؤذي أي طرف . لنعد أنا وأنت عزيزي القارئ للتخيل، ونتخيل أن كل بشري لا زال على قيد الحياة يريد السلام ويعلم الحقيقة التي اطلعتك عليها..،سيتحقق كل ما كتبته في الأسطر الأولى ولن أحتاج أنا وأنت للتخيلات الجميلة، أيضًا لن أحتاج لكتابة هذا المقا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