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3일 정들었던 부평 사무소를 떠나 연수구로 이사를 왔습니다. 떠날 때는 왜 유독 즐거웠던 일들만 생각이 나는 건지… 아쉽고 착잡한 마음을 한켠으로, 또한 설레는 마음도 키우며 이주하였습니다. 마음이 꽉찬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렇게 연수구에 공동체 모임을 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꾸렸습니다.

부평사무소 사진

부평사무소 이사 사진

와하커뮤니티 이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