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금, 복리후생비 등 ‘노동에 대한 임금’외에 지급되는 금액들을 최저임금에 포함시키는 법이 통과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은 주거지로 허가되지도 않은 임시 주거시설을 제공받으면서 그 주거지의 제공비는 “사장이 부르는게 값”인 실정입니다.
이주노동자에게는 지금과 같은 법이 통과되면 사용자는 이주노동자들의 주거시설을 임시로 책정하면서, 노동에 대한 임금을 낮출 가능성이 큽니다.

민주노총에서 다음과 같은 서명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 센터는 아래 서명을 적극 지지합니다.

서명 링크
http://save1000.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