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국이주인권센터에 보내주신 응원과 연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2021년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발급에 대한 안내입니다. 본 기관은 기부금대상 민간단체로서,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 기부금 내역을 등록하여 회원님들께서 기부금에 대한 소득공제를 편리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국세청 홈텍스>(https://www.hometax.go.kr) 의 <연말정산 바로가기>를 통해서 기부금내역 확인 및 영수증 출력을 하실 수 있습니다 (2021년 1월 15일 이후부터 조회 가능) 😊 국세청 홈텍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이용방법<국세청 홈텍스>(https://www.hometax.go.kr) 접속 및 로그인 👉 "근로소득자 소득 새액공제 내역 조회" 👉  "기부금" 클릭 👉  "기부금 기본내용" 확인 후 인쇄 😊 홈텍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회원님들은우편, e-mail, fax를 통해 발급해 드리겠습니다. 개별 발급을 원하시는 회원님들께서는메일주소 (migrant114@hanmail.net)또는 센터 전화 (032-576-8114)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기부금은 후원회원님의 근로소득금액에서 30%(2011년 소득세법 개정)까지 전액 공제가 가능하며 공제한도 초과금액은 최대 5년까지 이월 공제가 가능합니다. 곧 지나갈 겨울과 다가올 봄을 기다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한국이주인권센터 드림
wahha 2022.01.28 추천 0 조회 512
한국이주인권센터 3월 소식입니다~ 💛 아랍 이주여성들과 함께 한 <라마단 카림> 이슬람 종교의 최대 행사 중 하나인 '라마단'이 4월 1일부터 한달 간 시작됩니다. 한국이주인권센터는 3월24일 지역 아랍여성들과 함께 '라마단 카림'을 진행했습니다. 지역 아랍 여성들이 서로 음식을 준비해 나눠먹으며 라마단을 축복하였습니다. 라마단은 이슬람력의 아홉번째 달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아홉번째 달 동안 고통받는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낮에 금식을 합니다. '라마단 카림'은 한국어로 '여유로운 라마단'이라는 의미라고 하는데요, 라마단 기간동안 '라마단 카림~'이라고 이야기하며 함께 라마단 기간을 기리고 축복합니다. 한편으로는 라마단기간은 여성들이 굉장히 많은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시기이도 합니다. 해가 뜬 기간동안 음식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새벽과 저녁에 음식을 준비하고 먹는데요, 때문에 새벽부터 음식 만드는 소리(믹서기 가는 소리, 분주하게 돌아다니는 소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한국의 이웃들과 크고 작은 갈등들이 일어나기도 하였습니다. 라마단 기간동안 일어나는 일들은 다음 4월 소식에 한 번 더 전해드릴게요~ 💛 전쟁종식과 평화를 촉구하기 위한 '와하' 여성들의 글쓰기  세계 곳곳에 크고 작은 전쟁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쟁은 무고한 사람들의 삶을위험속에 빠트리고 평범하게 꿈꿔왔던 미래를 산산조각냅니다. 전쟁을 경험한 이주여성들이 전쟁종식과 평화를 촉구하기 위해 글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격주에 한번씩 기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 번역과 함께 게재될 예정입니다. 그 첫번째, 수단에서 온 '암나'씨의 글을 소개합니다. 링크 클릭) http://www.wahha.net/activitynews/wahhatoday/no-to-war01/ 🌼  상담소 이야기 😖 이해하기 힘든 가정통신문 3월 새학기가 시작되면 상담소에는 크고 작은 교육상담들이 요청됩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쏟아지는 가정통신문들 때문인데요, 이 가정통신문들의 중요도를 판별하고 판독하는 일들이 진행됩니다....
wahha 2022.03.27 추천 0 조회 319
안녕하세요 한국이주인권센터 2월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 💛 지역 이주여성들을 위한 컴퓨터 설치 저희 센터를 이용하는 이주여성들이 편하게 컴퓨터를 사용하고 필요한 인쇄들을 할 수 있도록 공부방에 중고 컴퓨터를 구매하여 프린터기와 함께 설치했습니다. 이주민들은 집에 컴퓨터가 없거나 이용하기가 어려워 비자연장을 위한 출입국사무소 예약을 하기 위해 직접 출입국관리사무소까지 찾아간다거나, 행정사사무실에 돈을 주고   예약을 하는 사례들도 있었습니다. 집에서 인터넷이 잘 안돼서 인터넷 시험을 놓쳤다는 한 분은 센터에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좋다고 하시며, 다음 시험을 볼 때는 꼭 센터를 이용하겠다고 하셨습니다. 😡 인천시의 이주민 패싱_ 만5세 이상 아동 보육비 지원도 또! 2월 22일 인천시는 "인천시, 전국 최초 만5세아 어린이집 필요경비 전액 지원"이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습니다. 어린이집에 재원중인 아동에게 기존에 지원하던 뵤육료 외에 지출되었던 필요경비(특별활동비,현장학습비 등)도 지원하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확인결과 이주아동들은 지원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재난지원금 지급부터 아동들에 대한 필요경비 지원까지, 인천시가 언급하는 인천시민에 이주민은 늘 패싱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아동은 부모의 신분과 상관없이 차별없는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인천시의 아동들은 양육비와 보육비 지원에서도 이미 배제되어 있어 40만원이 넘어가는 보육료를감당하기 어려운 이주민들은 아동들을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 보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희 센터는 인천차별금지법제정연대와 함께 인천시의 이주아동에 대한 차별 문제를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 상담소 이야기 2월 7일부터 코로나 대응과 관련한 정부 지침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코로나 진단 방식도, 자가격리 기간과 방식도 많이 바뀌었데 바뀐 내용들을 이해하기 어려운 이주민들의 많은...
wahha 2022.02.27 추천 0 조회 501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한국이주인권센터 드림2021년 한국이주인권센터와 이주인권활동을 변함없이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일상이 위기에 당면할 수록 사랑과 연대의 힘이 더욱 빛나게 느껴지는 한해였습니다. 2022년도 센터와 이주인권 활동을 지지해주시는 마음들로 굳건히 버텨보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년 한국이주인권센터 활동2021년 센터 활동들을 전해드립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웰컴투마이타운]부설공간인 아랍/난민 여성들의 오아시스 쉼터 '와하'의 이주여성분들과 함께 새롭게 인천에 이주하는 아랍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천생활가이드 '마라반 인천'을 제작하였습니다. 해당 사업은 한국여성재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책자는 한국어/아랍어 ebook으로 제작하였습니다.한국어버전 책자가 궁금하시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마라반 인천 보러가기 click[평화를 기원하는 와하 캔들]아랍/난민 여성들의 자립 활동의 일환으로 '평화를 기원하는 와하 캔들' 사업을 하였습니다.  연말 연초 자립을 위한 기금을 모금하였고 리워드로 캔들을 보내드렸습니다. 와하 캔들 작업과 결과가 궁금하시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와하 캔들은 2022년도 실행할 예정입니다. coming soon! 와하캔들기금모임결과 click![일요일 공부방] 올해는 코로나로 인원을 대폭 줄여 소규모 학습지도로 진행하였습니다.  총 6명의 자원활동 선생님과 8명의 아동들이 수업하였습니다. 해당 사진은 2021년 일요일 공부방 송년회 사진입니다~  [와하x인천차별금지법제정연대]우리 센터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지지하며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역 이주민들의 목소리가 차별금지법 제정에 담겨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2년 한국이주인권센터 활동계획2022년 저희 기관은 다음의 활동을 계획 및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랍/난민 여성들의 오아시스 와하]와하 공간은 아랍/난민 여성들과 함께 공동의 문제를 함께 회의하여 결정합니다. 올해도 자립활동을 위한 '평화를 기원하는 와하캔들' 제작 외에 공동 육아, 재능 나눔 등의 활동들을 논의 하였습니다. 사진은 올해 1월 26일 진행된 와하 전체회의 사진입니다. ❤ [마라반...
wahha 2022.01.31 추천 0 조회 585
우리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한 <난민네트워크>가 올해 6월20일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와 함께 6.14부터 6.20까지 온라인 편지쓰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쉬어가는 제7회 난민영화제 대신 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캠페인의 슬로건인 "BEYOND DISTANCING: LETTERS TO YOU"는 거리두기로 인해 몸은 멀어질지라도 마음만은 가까이에서 함께하며 희망을 나누자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캠페인은 12일 정오부터 오픈되어 있는 캠페인 페이지 letterstoyou.koreff.kr  또는 난민영화제 홈페이지 koreff.or.kr 링크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난민 3인의 이야기를 읽은 뒤 이 중 1인 또는 다수에게 각각 메세지를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입력한 메세지는 엽서의 형태로 사이트 담벼락에 업로드 되어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온라인 전시회 등의 방법으로 모든 메세지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는 난민인권네트워크와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가 함께 준비한 경품추첨의 기회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 캠페인에 사용된 삽화는 한국이 거주중인 난민이 그린 것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더욱 취약한 상황에 놓인 난민에게 '곁'이 되는 연대의 메세지가 많이 보내져 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wahha 2021.06.15 추천 1 조회 1060
wahha 2020.03.08 추천 0 조회 1088